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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모델을 API 형태로만 서비스하고 가중치는 절대 공개하지 않아도, 그 API에 충분히 많은 질의를 던지는 것만으로 모델의 내부 정보나 학습 데이터의 일부가 새어 나갈 수 있다. 이 글은 이런 …

2026-07-19 19:36:26 · 조회 22

Frida를 "후킹 스크립트를 파이썬/JS로 짤 수 있는 도구"로만 알면, 이게 동적 분석 글에서 다룬 ptrace 기반 디버거와 근본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걸 놓치게 된다. Frida는 …

2026-07-19 19:34:18 · 조회 18

안드로이드 앱 리버싱을 "APK 압축을 풀면 되는 것"이라고만 알면, 그 안의 코드가 x86 어셈블리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바이트코드(Dalvik/DEX)로 되어 있다는 것과, 그걸 왜 사람이 읽을…

2026-07-19 19:34:18 · 조회 10

iOS 앱 리버싱은 안드로이드와 목표는 같지만(로직 파악, 보호 우회), 애플의 코드 서명 강제라는 완전히 다른 전제 위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게 가장 큰 차이다. 구조 레벨: IPA와 MachO I…

2026-07-19 19:34:18 · 조회 14

크랙미(Crackme)를 마주하고 무작정 디버거부터 켜면 방향 없이 헤매기 쉽다. 이 글은 지금까지 다룬 정적/동적 분석, 어셈블리 읽기 기법을 하나의 문제 해결 순서로 엮는다. 1단계: 정적 분석…

2026-07-19 19:34:18 · 조회 12

정적 분석을 "실행 안 하고 코드만 보는 것"이라고만 알면, 실제로 무엇을 순서대로 봐야 하는지가 안 잡힌다. 이 글은 바이너리 파일 하나가 실제로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, 그 구조를 어떤 순서…

2026-07-19 19:32:50 · 조회 20

x8664 어셈블리를 "명령어를 외우는 것"으로 접근하면 금방 지친다. 실제로 리버싱에서 필요한 건 몇 안 되는 패턴 — 함수 프롤로그/에필로그, 분기 조건, 메모리 접근 방식 — 을 눈에 익혀서 …

2026-07-19 19:32:50 · 조회 12

디버거를 "브레이크포인트 걸고 F5 누르는 도구"로만 알면, gdb가 실제로 다른 프로세스의 실행을 어떻게 멈추고, 메모리를 어떻게 들여다보는지를 놓치게 된다. 이건 커널이 제공하는 단 하나의 시스…

2026-07-19 19:32:50 · 조회 21

안티 디버깅을 "디버거 탐지 함수 몇 개"로 알면, 각 기법이 정확히 어떤 커널/CPU 메커니즘의 특성을 되짚어 이용하는지를 놓치게 된다. 동적 분석 글에서 다룬 ptrace 원리를 알아야 왜 각 …

2026-07-19 19:32:50 · 조회 15

패킹을 "실행 파일을 압축한 것"이라고만 알면, 압축된 파일이 어떻게 "압축이 풀린 뒤에도 정상 실행"되는지, 그리고 왜 정적 분석 도구(strings, objdump)가 패킹된 바이너리 앞에서는 …

2026-07-19 19:32:50 · 조회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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